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들이 아무리그래도 원반느님은 사라지지않아

이 판에 뿌리내린지 몇년이지났는데

난 원반나무에서 둥지를 트고 비를피하고 맹수의위험에서 날지켜주는

원반은 어머니요

나는 파랑새이니리.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