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아니고 키스까지는 진도가 나갔는데 그다음을 못나가겠어
키스는 정말 진하게하면 여친집 아파트 계단에서 거의30분동안해
근데 남자가 키스를 30분씩이나 하면서 정말 순수하게 키스만하는게 말이 안되잖아..솔직히
하지만 여친은 가슴쪽에 손을 올리려고 시도하려고만 해도 너무 진지하게 싫어해
아 여친은 독실한 기독교신자야.난 기독교아니고
이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도 해봤는데 걔는 혼전순결에대한 강박관념같은게 크게 있는거 같애
여친말로는 그진도가 나가면 다음 진도부터는 자기도 절제못하고 훅갈것 같아서 두렵다나
아무튼그래. 나름 연애하면서 가장 큰 고민인데 어디다 터놓고 얘기할데가 없어서 써봐.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