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사는 고등학생입니다 ㅋㅋ
음... 저의 학교 앞에 영스포렉스라는 큰 수영장이 있거든요? ㅋ
그앞을지날때 마다.. 쫌.. 쪽팔린 기억이 나긴해요....
중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방학때 나와서 수영배우는 프로그램이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 2명이랑 가치 수영을 배우기로했어요..
항상 수영강습이끝나고나면 배가 고파서 집까지 걸어갈정도의
힘도없어져서.. 꼭 천원씩들고와서 빵이랑 우유 사먹고 집에가곤했죵 ㅋㅋ
사건의 그날입니다...
친구 한명이랑 수영장들어가기전 장난치면서 목욕탕에서 놀고있었어요~ ㅋㅋ
문뜩 .. 친구랑 놀다가 벽을 손으로 쳤더니 스티커가.볏겨진겁니다...
그옆은 여탕이 였죵.. ...유리에 스티커만 붙어있어서 스티커다때지면서 여탕이 보이는겁니다..저는 그렇게 개쪽을 당하구요...참...얼마나 부끄럽던지..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일이 있구나성 그친구와저는 또 장난을 막~~ 치고 놀던 중.. 저는 문뜩..!!!
그친구가 그날 저한테 했던짓을 복수하기위해!전!!!큰결심을하구..
친구랑또 막장난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수영복을 입으로 가고있을때 그친구를 수영장에 확 밀어버릴생각이였습니다..
그수영장이 목욕탕을 통해서 수영장쪽으로 들어갈수있거든요ㅋㅋㅋ
그리고 수영장 들어가는 문이 없고 커튼으로 있어서 그친구를
수영복안입은 상태로 밀생각이였종 ㅋㅋㅋ
그래서 또 막 장난치면서 그친구를 밀어버리는순간!!!!!!!!...............
엄청난 반사신경으로.. 그친구가 날 확돌리거입니다...
순간..전.. 수영장다이빙 하는곳까지..
넘어져서 밀려나갔습니다.. 아무것도안입은 차림으로..
그래서 확뛰여 들어오는순간.. 그친구가 얼마나 밉던지..
하지만....그친구한테 아무말할수가없었습니다..
그날부로 저는 수영장을 그만나가꾸용.....
그일이있구 저는 풀이죽어가지고.. 학교에 소문은 안날까?..
이런저런생각으로 학교 를 다니고 있었어요... 그리구 한달후~
체력검사가 있던 날~!~!
저는 그사건을 점점 기억속에서 지워져가써용~!
체력검사를 할려고 친구가 줄을 서고 있었어요..
탁!!!! 수영장 사건이 생각이 나써요.. 오케이~! 이놈 바지좀 내려서
쪽팔림좀 줘야지~하구 그친구가있는 곳까지 막~~
뛰여가고.. 바지를 확내렸는댕.. 바지가 안내려가는겁니다.. 줄로 묶어놨더군요..저는 고개를돌리고 머리를 푹숙이고 돌아가는순간!!
그친구가 저의바지를 내리는겁니다.. 저는 축구전용바지을 입고가서.. 팬티가 축구복에 붙어있어서 팬티을따로 안입은상태라.. ..바지가 내려가서.. 선생님들.. 학생들.. 전부다.. 절보는겁니다.. 얼마나쑥스럽던지...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때는 정말힘들어써용~ ㅋㅋ
앞으로는 장난도 심하게 안치구 ㅋㅋ 친구복수도 안하고 살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