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파트에서 담배피는 주민 태도 (사진첨부)

키키키 |2016.02.14 20:27
조회 25,192 |추천 31
와 진짜 담배를 집에서 피던가 아니면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왜 여기서 피고 쓰레기도 그냥 버리고가고 담배꽁초도 밖으로 던져서 지나가는 아이 불똥 맞게하고 저걸 청소아주머니가 맨날 치우게하냐 진짜 이름이랑 얼굴 알아서 공개망신 시키고 싶다 지나가는 애가 놀라서 우는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열받아서 경고장썼어요 저것도 지금 몇번째인지 몰라..요. 어떤방법을 써야할까요



추천수31
반대수4
베플슈퍼갑개미|2016.02.18 09:38
마음은 이해합니다 저도 흡연자이지만 저희 아파트도 금연인데요 저는 계단에서 안피고 가끔 베란다에서 피고 있었는데 위집 아줌마가 무지 뭐라고 해서 이제는 아파트에서 내려가서 담배피고 오는데요 또 내려가서 구석자리에서 피고 있으면 지나가는 아줌마들이 뭐라고 하시고 지내가시네요 ㅠㅠ 저도 그상황이 너무 ㅈ같아서 동대표하고 입주자 대표에게 흡연구역 만들어달라고 하니 ㅋㅋ 집안에서 피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피면 지랄지랄 베란다에서 피면 지랄지랄 저도 너무 짜증나서 입주자 회의할때 가서 흡연구역 지정해달라 하고 하네요 그래서 아파트에서 몇군데 흡연구역지정되고 운영중인데 근데요 반대로 개념없는 아줌마들 많아요
베플에휴|2016.02.18 10:39
아니 솔직히 나도흡연자였는데(끊었지만) 흡연자체가 몸에 안좋으니까 안좋은걸 하는 사람들이 자제를 해줘야지 왜 비흡연자한테 피해를주냐~ 흡연구역에서 담배피고 개인공간에서 담배피는게 그렇게 힘들어? 난 흡연자일때도 구석탱이에서 담배는 펴봤어도 공공장소에서 담배는 안폈었다 ㅡㅡ 니코틴에 중독 쩔게되서는 주체못하고 이기적인 ㅅ ㅐ끼들이 넘처나네 아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