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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문득.

삼둥이 전문육아휴직내고, 부업으로

촬영한 드라마 장영실 인데

디게 흥미로운게 장영실이 주인공이긴한데

시대적배경 이 세종대왕직위때 이다보니

오히려 대왕세종에서(이사극은안봤어. 보는드라마가제한적이거든.주2편) 다뤘을수 있는 디테일을 좀상세하거ᆞ 다루는듯해 흥미

UNESCO에등재된 최다 문화유품의

왕조가 바로 세종대왕때라는점

흥미로운건 이때당시. 황희,장영실, 집현선학,박연

걸출한 위인들이 르네상스를 이뤄냈으니

유네스코 문물최다배출의 끝판왕 왕조라해도

과언이 아닐거야

장영실이 오늘 그런 이야기를 하네

사람이 늘 보던것을 보며 듣던 범주에서

지내다보면 자기속에 갇히게된대

그래서 보이지이지않는 프레임에서

우리들은 갇힌채살기에 이를 보이지않는

세속적인것에서 아닌 보이지않는 곳에도

필시 가치가있기에 너무세속적인건 지양해야

한다더라고... 상둥이는 갔지만 삼둥이 전문

육아인이 나오니깐 나름 ㅎㅎㅎ




그사람 맞아.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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