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옹이는 한 살을 더 먹었어도 여전히
사고뭉치입니당ㅋ
깔판에 이어 요즘은 주방 매트에 꽂혀 수시로 뜯고 있습니다ㅠㅠ
화분을 좋아하는 척 하지만 여러번 엎은 전과가 있어서 잘 지켜 봐야하고요
저 혼자 밥 먹을 때는 식탁에 올라와 손을 저으면서 먹어야 합니다 신랑이 박수 한번 치거나 이옹이 라고 하면 바로 내려가면서 제가 박수 백번치고 아무리 이옹이 이옹이 외쳐도 들은 척도 안해요ㅠㅠ
제가 서예랑 캘리가 취미인데 할 때마다 따라 올라와서 찢어놓고요
옹이는 매일 놀아달라 문열어달라 하면서 정작 제가 장난을 걸면 거부합니당 흥
그래도 너무 예쁜 우리 옹이
별이 누나 말 잘 듣고 올해는 더 행복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