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정말 오랜만에 전남자친구를 길가다가
마주쳤는데 저를 보고 완전 반갑게 친한척하면서
자꾸 계속 말거는데 저는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같으면 그냥 쌩까고 지나갈텐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대해서 아진짜 난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이런생각도 좀 들고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냥 좀 씁쓸하기도하고..
그러면서 계속 쳐다보고 지나가고
왜그런걸까요ㅠ
헤어지고 정말 오랜만에 전남자친구를 길가다가
마주쳤는데 저를 보고 완전 반갑게 친한척하면서
자꾸 계속 말거는데 저는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같으면 그냥 쌩까고 지나갈텐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대해서 아진짜 난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이런생각도 좀 들고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냥 좀 씁쓸하기도하고..
그러면서 계속 쳐다보고 지나가고
왜그런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