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cj대한통운 택배회사가 해외 이민가방을 인천공항에서 인수한후
대전에서 물건의 행방이 알수없게되었다. 그것도 2월16일 물건받는 입장에서 대한 통운에 전화를
하여 어떻게 지금까지 물건이 도착하지않았냐고 물으니 그떄서야 알아본다고 하고 그 다음날 17일에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하니 아직도 알아보고 찾고있는 중이라고 그런말만 하니 답답하여 계속
연락을 하니 그때서야 분실 된것 같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다.. 뭐 이런경우가 있나 모르겠다
작은 가방도 아닌 큰 이민가방을 분실하다니 어이가 없고 말이 않된다 생각한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상당히 많은 물건이 들어있는데....잠이 다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