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리가 즐거워요......

집밥 |2016.02.18 12:19
조회 22,103 |추천 35

안녕하세요~

간단한 레시피도 함께 올려 드려봅니다...


아 어색하다.....



함박스테이크와 연어샐러드.

샐러드 드레싱은 마요네드 레몬즙 설탕약간 후추 를 넣고 만들었어요~

이렇게 하면 새콤하고 약간 느끼한 소스가 되요.

ㅎㅎㅎㅎ 연어와 암께 먹으면 느끼한이 두배! 

 


닭봉과 닭가슴살을 같이 오븐에 구운건데요...

닭가슴살은 추천하지 않아요,,,, 넘나 뻑뻑한것.....

고구마백개같은 닭가슴살......ㅜㅜ

고춧가루와 카레가루 물엿 후추 그리고 플레인 요거트에 닭봉을 자장자장 재우고 오븐에 구워주면

맛있어요~!!!


 


꼬막 사랑함....



새우케찹.

새우를 두번 튀기고

케찹 굴소스 설탕 간장 으로 소스를 만들어서 후다다닥 비벼주면 요래요래 됩니다~!!!


 


순대볶음과 어묵탕.

술안준데..... 왜 술이 없죠.....또르르...


 


명란 계란말이.

저염명란을 사용해서 짜지않아요~~~

대신 계란에 소금간을 하면 안되욥~



이건 제 소울푸드에요.

어릴때부터 몸살이 나거나 아프면 생각나는 시금치 콩나물 된장죽.

얼마전 위경련때문에 아팠을때 엄마한테 부탁해서 얻어먹은....ㅎㅎㅎㅎ


 


버섯 만두전골인데 만두 어딨니...ㅜㅜ


 


족발을 중자로 시켰는데 남아서 아까워 하고있다가 담날 냉채로 변신!

해파리도 넣고 있는 채소들 끌어모아 비벼비벼~~~

그리고 유부초밥.

저희집은 밥에 강황가루를 약간 넣어요.

치매예방에 좋다길래.....ㅎㅎㅎ

유부초밥에는 볶은 소고기와 오이를 다져서 넣어주면 완전 아흑아흑


 


걍 어느날 아침식사.

 

 

집에서 끓이는 벵쇼.

홀짝홀짝 마시다보니 금새 바닥을......


어...어떻게 마무리 하는건가요?

그냥 다른분들이 요리하시는고 보고 따라도 해보고 하다보니 이렇게 먹고살고 있네요~

레시피라기엔 그냥 재료소개정도지만 혹시 필요하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다들 괜찮은 맛이에요.



추천수35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