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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 국내 단독 스토어 오픈

 

 

다가오는 25일, 신세계 강남점에서 영국을 대표하는 영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의 브랜드가 아시아 최초 단독 스토어로 국내에 오픈해 눈길을 끈다.

그 동안 편집샵을 통해 국내에 선보여온 크리스토퍼 케인은 2006년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이래 기발한 신소재, 신선한 컬러조합, 여성성과 남성성을 적절히 믹스한 실루엣 등 독창적인 스타일로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이러한 크리스토퍼 케인의 컬렉션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여성들의 애티튜드를 담고 있으며, 특유의 진취적인 여성의 이미지와 더불어 발랄하고 감성적인 면도 함께 나타나 엠마 왓슨, 리한나 등 다양한 여성 셀럽들을 그의 열렬한 팬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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