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기백일 저희 직계끼리 시어머니 시동생 엄마 제동생 이렇게하기로해놓고 날짜 다가오니까
갑자기 연락와서 시외삼촌 외숙모가 온다고 했다고 하더니 다시 또 연락와서 시이모랑 시이모부도 온다고 했다고
하면서 말하는거에요 저희엄마나 시어머니 두분다 남편이 없고 혼자된 상황이거든요
이렇게되면 저희엄마 혼자나가서 얼마나 뻘쭘하겠어요
그런걸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아기축하해주러 온다는데 어떻게 오지말라하냐고 저희집도 부르라하는거에요
저는 글서 부담스럽게 머하러그러냐하니까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할일이라고 부담스럼 안옴되는거라고 말하는덕
저희 외할머니가 이걸알고 멀리있는 삼촌들한테 연락해서 다오신다고 했어요 갑자기 일이 이렇게 커져버려서 너무 짜증이나는데 자기맘데로 상대방 생각도안하고 약속을 바꿔버리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진짜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