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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오빠의여자친구가정말이해가안됩니다!!!!!!

문과여신 |2016.02.20 11:33
조회 161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데 제가 이런내용으로 회원가입 할줄은 정말 몰랐네요ㅎㅎ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이해부탁드릴게요ㅎ
어디다가올릴질몰라서 20대이야기에올리긴했는데...하하

이말을하자면 저희친척들을 좀소개?해야댈것같아요.
일다친척오빠는 22살이구요 다른친척오빠나언니들은대학을다 졸업한상태라 저오빠랑 가장친해요 제나이또래랑 거의비슷하다보니..
일단 친척오빠의부모님 저한테는 작은고모네 인데요 저희아빠쪽이 아들 딸 딸 아들 아들 이렇게 넷째가 아희아빠세요! 큰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저희 아빠가 할머니를 모시고 같이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고모네랑 큰고모의딸네와작은엄마 정말 죽이잘맞아요 성격이 욕심많고 오지랖넓고 저희가할머니를 모시지만 고모들도 가까이 살고있는데 제사가 설 추석등특별한 행사없이는 안오ㅅ세요 그러다어쩌다가한번씩오셔서 할머니몸이안좋으시면 여기 얘들(저희가족) 뒷바라지하느라 몸이안좋은거라뭐 입원하라고 입원해도 제일먼저오지도않습니다. 이런성격때문에 저희 엄마은 맞지않아요 엄마가 시집올때부터 막 저런 성격이라 트러블이있었데요. 그래서 전 큰 행사때만 보고 저작은고모네랑 큰고모의딸네 작은엄마네 자기들끼리정말잘놉니다 여행이나 외식등 꼭 지들끼리하려고합니다. 이정도에서 성격들은 잘파악하셨나요? 이제본문에들어갈게요!

보면 아시다시피 저희집으 제사 추석 설 다 상차림을합니다. 꼭 할머니랑 같이사는 저희집에서 다합니다. 근데 친척오빠의 여자친구가 맨날옵니다.여자친구 나이는 한21? 좀사귀다가 헤어졌는데 그 사귈때도 데려오고 다시사귀는 시점인 지금도 데려옵니다. 결혼식이나 돌잔치에 오는건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사며 설날 추석 심지어 할머니 생신때도 데리고와서 진짜누가보면 제2의친척인줄알겠어요! 그렇다고 서글서글하게 인사도 잘하는것도 아닙니다 저랑 6번정더 만나는데 인사는한번도 받아본적이없구여 저희엄마나아빠등 큰엄마께는 정말 인사는 안녕하세요...이러고 지소개도 지가안합니다. 꼭 작은고모나 그쪽한테만 애교떨고 작은고모부한테 아빠아빠거리는거보고ㅜ진짜놀랐습니다. 그러면서 할머니집방안에서지들끼리하하웃고 놀고요 정작 저희쪽은별신경안쓰고 저희가만들 전만다 쳐먹네여^^
그집안끼리 친한건 알겠는데 꼭 이렇게 데려와야하는제 한두번도 아니고 불편하지않은지 갈집이없는건지 저희집이ㅜ 좋은건지 이해할려고해도 이해할수가없네요 워낙고모성격이 같이가자ㅜ할성격이라도 한두번가다가 지도 지집에가봐야댄다거 거절할수도있거잖아오ㅠ무슨 결혼할것도아니면서 지남자친구의 가족도 불편한마당에 가족 ㅊ의친척까지... 진짜 너무 싫습니다 그렇게 자랑하고싶은 얼굴도아니고 자랑한만 구석이없어요

요즘 20대커플들응 이런가요? 제가잘모르는건지 제가고지식한건지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ㅜ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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