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했는데 동생 장모 될 사람이 그동네는 통상적으로 그렇게 한다면서 남동생 즉 경기도에서 할꺼니까 예식비용 식대 버스비 모두 하라고 하네요..... 여자는 강원도고요
거기는 식전날 잔치해서 돈들고 식후에 또 대접한다고..... 그건 그 동네 방식이고 우리가 잔치 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잔치하면 자기네 축의금 들어오니까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는 버스비 해주고 나머진 반반 하려고 했는데
그리고 식장은 남자가 알아서 하고 신부 드레스랑 꾸미는 비용은 자기들이 한다고 하는데 어짜피 패키지라 나누기도 애매해서 그냥 반반 하면 맞을 거 같은데 우기기 작렬이라 난감하네요ㅜㅜ
예식비 반반에 식대 각자 vs 식장하는 쪽에서 식대 모두 부담
어떤게 통상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