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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추추가 님들아 ㅋㅋㅋㅋㅋㅋㅋ나 ㅋㅋㅋ망함 ㅋㅋㅋ들킴

쓴이 |2016.02.22 20:44
조회 48,519 |추천 35
+왜 이게 조회수가..;;!!어제보다더올랐네!헐....
진짜 쪽팔린데 그냥 사실 괜찮다는 소리 듣고싶어서 쓴걸지도 모르겠다!
막 나 자위한다고 알릴려고 쓴건 아니니깐 오해는 하지 말아줘요☆
도구는 막 그런 전문도구(?)가 아니라 그냥 내가 쓰는건데 쪽팔려서 그냥 도구라 한거구!...진짜 쪽팔림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20살 여자야 ㅎㅎ!
동생은 고1...여자.........ㅎ....
휴 언니들 나 죽진 않았졓ㅎ^^!...
근데 갑자기 마법님 오셔서 또빡침....아...ㅆ

어쨋ㄷ든 얘기 들어줘서 아리가또!♡

++ㅋㅋㅋㅋ또옴 ㅋㅋㅋㅋ
사실 뒷 얘기 해주러 옴!
그뒤에 ㅈㄴ 11까지
방에 조용히 쳐박혀있다가 이젠 안되겠다싶어서 ㅈㄹ 터질것 같은 심장을 부여잡고
심호흡하고 나감.동생 치인트 대기타고 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ㅈㄹ 신경도 안쓰고 언니 안씻음?이럼
그래서 응 씻게 라고 심장 부여잡고 말함ㅋㅋㅋㅋㅋ진짜 조카 터질것 같았음 ㅠㅠㅠㅠ
그러고 씻고 나왔는데 동생이 진짜 ㅇ무말도 없는거임...그래서 설마 눈치 못챘나.......?하고
시험삼아 자연스레 아 박해진 진짜 졸라 잘생겼다...했는데 동생이 서강준 최고 라고 장단 쳐줌..
그냥 불편하지 않아 보여서 속에서 아싸 씨빩!,!☆ㅎ면서 갑자기 기분이 좋아짐
그래서 동생보고 야 치킨 콜?해서 유정선배랑 인호보면서 치킨 쩝쩝함^^!
개맛!존맛!유정선배 다이스키ㅜ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졸라 자연스럽게 넘어감...
그리고 어제 개 꿀잠 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요카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눈치못챈게 아니라 걍 넘어간거 같아...ㅎ
어쨋든 들킴....ㅎ!그래 미치ㅡ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

그래!언니들!그래도 나 행복하거 건강하게 살게...^^!
행복하고!건강하게!ㅅㅂ





님들 나 이제 죽을거임^^나 살 희망이 없져...ㅅㅂ

방금전에 있던일임 진심으오 쪽팔리고 디지고싶어서 미칠것같은데 여기에선 하소연할 수 있어서 다행 ㅠㅠㅠㅠ

여자임

방금전에 야릇한 시간을 보내려고 도구를 준비해놓고 핸드폰으로 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를 가거 즐기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동생이 들어와서 놀랐지만 개빠르게 페북을키고 ㅏ무렇지 않게 행동함

개쫄렸지만 다행이라 생각했음
동생이 지 이어폰 챙겨서 나가는데 내 옆을 쳐더보는 거임
그래서 동생나간다음에 보니까

ㅅㅂ 도구....
도구새끼가 남았던 거임..................하........

이어폰끼고 얼굴도 붉어졌었는데 도구 까지 있었으면 빼박이잖아...?.......

나이제 살 슈 없졍.........언니들....☆☆
ㅈㄴ 진심 얼굴 개빨개지고 안절부절 못함 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망한거지 나?...................

이거 진짜야........전에 몇번 들킬뻔 했던 적도 많은데 이건 빼박이잖아..?.....

안녕.....언니들...

ㅅㅂ 나 뒤지러감☆^^!
추천수35
반대수1
베플ㅋㅋ|2016.02.23 13:22
으앜ㅋㅋㅋㅋㅋㅋㅋ 몇살인지 알수있을까여ㅋㅋㅋ 나도 한 작년쯤인가 자취할때 불타는 성욕을 어찌할수가없어서 그렇다고 원나잇은좀그렇고 남친도없고.... 보통사이즈만한거 하나사서 가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곤했는데..학교 수업간사이에 엄마가 아무말없이 집에왔나봄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포스트잇으로 엄마가 쪽지 써두고감 ㅋㅋㅋㅋ 많이하진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쪽팔려서 집에 한동안못내려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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