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미란다 커가 억만장자 남자친구와 함께
한 파티에 나타난 것이 포착!!!
그 파티는 바로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2016 그래미 시상식!
이제는 시상식도 같이 다니는 미란다 커플~
이날 미란다 커는 보일 듯 안 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지미추 글로벌 론칭 20주년 기념으로 선보인
'MEMENTO(메멘토)' 캡슐 컬렉션 테트러스(TETRUS)구두를 신고 남자친구인 7세
연하의 사업가 에반 스피겔의 눈길을 제대로~사로잡았다는데~~
하긴 연하든 연상이든 미란다 커가
이렇게 눈앞에 있으면 누군들 안좋아하겠어 ㅋㅋㅋ
넘나 잘어울리는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
남자친구는 재산이 억만장자이지만
미란다커는 몸매가 억만장자 부럽지 않을거 같네~ ㅎㅎ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