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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대표카드 B씨카드의 어이없는 대처~

정말...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라구요^^

 

어제 08년 10월 6일

자동이체 출금통장을 확인차 통장정리 해보니

이게 왠걸 생각지도 않은 카드요금이 빠져나간겁니다.

B씨카드이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08년 9월 8일에 결제한  oo직업전문학교 일시불 결제건 330,000원 이

출금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그건은 제가 08년 9월 17일자로 취소를해서 취소전표까지 가지고 있는 건이라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9월17일자로 취소를 하였는데 10월6일날 정상출금을 시키다니...

명확히 부정출금아닙니까???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오전11시에 처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말하니 상담하시는분 말씀이 취소는 되었으니 가맹점이 접수를 안해서

취소가 완전히 되지는 않았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가맹점에서 환불을 해야 확인을 하고 환급을 해준다더군요.

이때부터 완전 어이가 없는게

 

제가 9월 17일날 가맹점에 찻아가서 승인취소를 하고 전표까지 끊어갔는데

그이후에 절차를 저보고 책임지라는건지 제통장에서 돈빼가고 가맹점에서 환불안해서

 

돈안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

가맹점이 접수를 안했다면 가맹점탓이지 제탓입니까 ???

 

게다가 저보고 가맹점에다가 연락해보라더군요.

제가 무슨 빚쟁이도 아니고 카드사는 가만히 있고 저보고 가맹점에 연락해서 돈

비씨카드사로 입금하라고 시키더군요 ㅎㅎ

 

일단 알았다하고 전화끈었습니다. 제휴대폰으로 한 20분 통화한거 같구요.

 

그리곤 가맹점으로 전화했습니다.

가맹점에서는 자기들이 실수했다면서 사과를 하고 바로 비씨로 돈을 입금하겠다고 하던군요

그리고 끊고

 

다시 비씨로 전화했습니다.

오전 12시 경이었습니다.

다시 전화하니 똑같은 이야기를 다시 줄줄하고 가맹점에서 입금했다니 빨리 환급처리해달라고

하니 자기네들 전산이 아직 안떠서 가맹점에서 돈을 부친지 안부친지 확인이 안된답니다.

 

자기들은 확인될때까지는 환급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분명히 9월17일 취소승인을 했는데도 말이죠.

확인하면 전화해준다고 일단 전화끊으라고 합니다.

일단 끊었습니다. 또 한 20분을 휴대폰으로 통화했습니다.

 

30분을 전화기다리니 안옵니다.

혹시나 가맹점에서 돈안붙였나 싶어서 전화해보니 여직원이 자기가 직접붙였다고 합니다.

 

다시 비씨에 전화해보니 확인안됩답니다. 기다리랍니다. 이때도 제휴대폰으로 10분정도 통화했습니다.

 

1시반까지 기다리다가 도저히 안되서 oo직업전문학교를 찻아갔습니다. 입금했나안했나

확인하러 근무중에 화장실간다고 하고 버스2코스 되는데 또 일부처 찻아갔는데...

여직원이 인터넷 뱅킹 확인시켜주더군요.  정확히 입금되었더군요.

 

입금확인하는 찰나 비씨에서 전화오더군요.

입금확인하는 담당부서 담당이 식사하러 가서 현재 확인이 안되는데 좀더기다리랍니다.

오후2시넘어서도 식사하는 부서가 있습디다. 비씨카드에서는...

 

그럼 3시까지는 전화오겠네요하고 기다렸습니다.

2시 20분쯤 전화와서는 입금을 확인했다고하더군요.

 

그런데 가관인게 취소 입금은 확인했으나 전산처리문제로 환급은 2일~3일이 걸린답니다.

회사 전산 시스템상 방침상 그렇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자동이체용으로 넉넉하게 출금할 돈을 너어둔것인데

 

취소한 카드요금을 정상출금해놓고 당일 환급도 못시켜준다더군요.

 

제가 분명히 다른카드요금도 출금시킬것이 있고 하니 빨리 환급해달라고 하니

죽어도 안된답니다. 방법이 없답니다. 결국 지인에서 돈빌려서 다른카드출금은

 

대체출금해놓고 

결국 비씨카드 환급은2박3일 기다려야 되는것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이래저래 휴대폰 통화만 1시간반에서 2시간 했구요.

 

 

가맹점이 취소를 제대로 하건안하건 돈을 부치던 안부치던 자기네들 돈만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방관만하고 고객의 피해는 나몰라하는 비씨카드사의 횡포에 혀를 내두르겠더군요.

 

대략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취소된 승인건을 정상출금한 점.

 

2. 가맹점이 취소된 건에 대해 정상접수가 안되었는데도 방관하고 고객에게 정상출금을 함.

 

3. 가맹점의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시킴.

 

4. 잘못된 출금임에도 즉시 환급도 하지 않으며 회사의 입장만 내세워 고객에게 피해를 줌.

 

5. 즉시 환급을 하지 않음으로 인한 고객의 개인사정 손해.

 

===>>> 정말 비씨카드 실망 대단히 많이 했습니다.

                무슨 배짱인지 취소한 카드요금 출금된거도 억울한데

                 환급도 지들 맘대로 해주신다는 비씨카드~

                  정말 대단들 하신거 같습니다.  나같은 소시민 카드 써도 안써도

                    회사에서는 지장은 없겠죠... 그러나! 그런 마인드로 돌아간다면

                      회사도 많은 발전은 기대할수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많이 줄인다고 줄인게 이정도라는 --; 아무튼 비씨카드 취소건 정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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