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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빵, 가성비 좋은 도넛 썰

룰루랄라 |2016.02.23 14:21
조회 235 |추천 0

시장표, 던킨, 크리스피크림, 뚜레쥬르 등

지금까지 먹어 본 도넛 썰

 

필링 든 거, 안 든 거 다 좋아하지만, 딱 기본 링도넛으로 비교해보면,

 

 

 

 

 

 

1. 시장표 도넛

 

따끈따끈 갓 만든 거 먹고 싶을 때 찾게 됨.

추우나, 더우나 시켜 놓고 쪼끔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음ㅋ

단팥 도넛 이런 거 쫄깃하니 맛있지만, 막상 링도넛은 별로일 때가 있음.

안에 든 거 없는 도넛들은 먹다 보면 약간 퍽퍽

 

 

 

 

2. 뚜레쥬르 임금민도 즐겨먹던 개성도나쓰

 

가장 최근에 먹어본 도넛 중에선 애정템에 속함.

던킨 츄이스티st로 겁나 쫠깃하고!

 

뭔지 모를 풍미가 느껴지는 거 같음. 일반 글레이즈도 도넛하고는 또 다른 느낌?

 

 

가장 맘에 든 거는 가격. 주먹보다 작은 사이즈 도넛 3개 천원.

가성비로 따지고 봤을 때 시장 도넛은 넘사벽

 

배부르기도 하고ㅋㅋㅋㅋ

 

 

 

 

 

3. 던킨도너츠 글레이즈드

 

던킨 글레이즈드는 커피랑 같이 행사할 때 많이 먹어 봤는데

나쁘지 않음. 근데 솔까 던킨은 카카오하니팁이 더 맛있음. 촉촉하면서

머리가 징하도록 단 맛. 당 떨어졌을 때 추천

 

 

 

 

 

 

 

4. 크리스피크림 글레이즈드

 

불 들어올 때 바로 먹으면 죽음ㅋㅋㅋ 크리스피크림 글레이즈드

맛있지만 1개만 먹으면 양이 안차고, 여러 개 사 먹다 보면 5천원 훌쩍...

지갑 사정 안 좋을 때는 대략 난감.

 

종종 1+1 행사 이용하지만 그러면 왠지 또 많아서 남기게 되고,

금방 딱딱해짐

 

밥 먹었는데 간식으로 땡겨서 가성비 좋은 도넛 공유해 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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