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찰리가 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찰리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었는데요
찰리에게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답니다
5차 접종을 마치고 드디어 배냇미용을 했구요
때(?) 가 되어 중성화 수술도 ㅎㅎㅎ 했답니다
사진갑니다 ㅎ
미용하러 가는 길에 마지막 한컷! 찰리는 이때도 몰랐겠지요 털이 없어질꺼라는걸.... ㅎㅎ
쨔쟈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은 생닭도 아닌 생 오골계 ㅋㅋㅋ 망연자실한 저 표정이란
미안하다미안햌ㅋㅋㅋㅋ 엄마가미안햌ㅋㅋㅋㅋㅋ 근데 웃음이 나네? ㅋㅋㅋㅋ
한동안 저렇게 웅크리고 시무룩해 있어서 맘이 얼마나 아팠는지 몰라요 ㅠㅠ 그래도 배냇미용을 해야 털도 이쁘게 난다고 해서... ㅎㅎㅎㅎ
비포 애프터 사진입니다 ㅋㅋ 이것이야 말로 털빨의 최고봉 ㅋㅋㅋㅋ 아참! 이건 몇달전일이고 지금은 털이 많이 자라서 다시 비포상태랍니다 ㅎㅎ
아무리 이쁜 옷을 입혀놔도 시무룩해 보이는구나 ㅋㅋㅋ
이건 그래도 털이 쪼금 자랐을때에요 미모가 슬슬 돌아오려고 하는중 ㅋㅋ
기다려 도 여전히 잘하고 잘먹고 자기모습에 적응한다음이에요 ㅋㅋㅋ
드디어!! 이갈이 ㅋㅋ 처음발견한 앞니는 다행이 발견해서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답니다 ㅋㅋ 잇몸에 구멍이 뽕뽕 ㅋ
저렇게 앞니 먼저 빠지고 어금니 송곳니 순으로 이갈이를 마쳤어요 ㅋㅋ 어금니도 몇개 주웠는데 나머지는 먹은듯해요 ㅋㅋ 응아로 다 나왔겠죠 ㅋㅋ
새로 사준 인형을 하루만에 아작을 내면서 이갈이 잘하고 건강하게 잘지낸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 그러고 보니 오늘은 웃긴 사진이 많네요 제눈엔 다 이뻐 보이지만요 ㅋㅋ 마지막은 학대사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저랑 물고 뜯고 노는거에요 ㅎㅎ
담에는 또 털이 마니 자라 미모가 돌아온 찰리 사진으로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