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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을 고발합니다~! 미칠것같은 법~!!

벌줍시다79 |2016.02.25 13:08
조회 915 |추천 7

안녕하세요..평범한 30대 주부입니다
몇년전 이사를 했고 이사첫날 윗층이 아파트 21층에서
피아노4대로 교습소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주인분에게 왜 교습소라는 사실을 숨기시고 세를 주셨냐며!!!연락하니..그냥 참고 사시라며 돈이없다고만 하시면서 저희가족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에겐 밤마다 이명이 생겨서 약이 없으면 잠도 못잤습니다.
보증금 드린거 빼달라고 몇달을 참았습니다
소음에 시달리며 주인에게 내용증명까지 보내며
보증금도 돈없어 못주겠다 ㅠㅠ 알아서 빼라하시기에
겨우 반년을 참으며 드디어 이사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집은 요즘 말하는 깡통아파트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들어올때보다 보증금을 낮추어야지 빠진다며
주인은 이사를 못간다고 세입자인 저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문자로증거있습니다)정말 딱1년후에 주겠다면서 이사나오는날 공증사무실에가서 약속어음과 서류까지 완벽하게 쓰셨답니다. 7855000원 이사나가는날 주인이 주는돈 장기수선충당금까지 몇만원도 포함하여서 1년후 주겠다고 하셨어요.1년후 날짜를 못지키면 가압류 하겠다고도 했습니다.
딱1년후...2016년1월15일 돈 못 받았습니다!!
연락도두절 도망이사도 가버리고....ㅠㅠ
전화를 계속하니 안받고 겨우 이사간집을 알아내서 찾아갔더니 경찰에 가택침입으로 신고한다고 드뎌 문자왔습니다.자신은 개인회생중 법으로 보호받고 있으니 신고해버릴거라고 하시네요.
돈을 못주어서 미안하다 죄송하다가아닌...
신고해버릴거라는...거지같은법!!
돈을 빌려준 사람이 당당한게 아니고 못갚으니
빌려준 너가....넌 바보야!!라는 세상이네요 ㅠㅠ
저보고 너가 우편물 못받았다며 금지명령서도 보냈다네요.법원 사건내용에는 저만 수취인불명 이라고 써있습니다.
아주 당당하게 주인이란인간이 개인회생중이니
자기는 돈을 줄 이유가 없으며 채권단에 포함하였다며
법원에서 알아서 나눠 줄거요..라며 문자를 보냈습니다.
돈을 못주어서 미안하다.가 아닌 난 개인회생중이며 법이 보호해준다네요. 정말 적반하장!!!!!!
개인회생법 이번에 알았습니다.누굴위한법인지..!
제가 17번째 채권자...ㅠㅠ
주인은 집도있고 외제차도 끌고 다니며 맞벌이로 벌고있는 이사람들 우리나라에서 알만한 Y방송국에 다니며 아이도 셋을 키우며 개인회생중이라..
저희 부부이제 30대 젊은부부인데 저희에겐 정말 큰돈입니다. 저희 가족 정말 엄청 스트레스받고 살았습니다.저는 1년후 받을돈만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자기 자식은 잘되라며 카톡메인사진에 세아이의 이름과함께 화이팅 이란 글을보며 전 밤마다 잠도 못자고 끙끙 앓고있습니다. 정말로 개인회생중이라는데 이런사람들은 개인회생되고 저희같은 돈 없는 서민은 법으로도 보호받지 못하고 억울함을 호소할곳도 없는데 방법 없을까요.
정말로 돈 받고 싶습니다!!!
억울합니다! 이사람은 외제차끌고 Y방송국출근하시겠죠?..정말 개인신상모두 알고있어서 공개하고 싶지만...
저도 어린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그분 자식이 불쌍하네요.아버지가 다른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빌리고 서민의 집 보증금까지.. 2금융권...어마어마하게 빚을지고도 뻔뻔하게 사시는모습 왜~!!!! 돈을 받는 저는 힘이 없고 못주는 자가 더 당당할까요?

개인회생법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결정내려주시길 대법원에 바랍니다.

대한민국 개인회생이란법 !!!! 누구를 위한 법인가요

정말로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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