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만난지 1년이다되어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잘보여주지않습니다.
정말 본인이 당당하거나 기록들을 다지웟을때만 보여줄려고합니다.
그래도 무언가가 불안한지 제가볼때 불안한 표정으로 저와 같이보는데 그꼴을 보기가싫어서 그냥줘버립니다.
정말 어디를 갈때든 핸드폰을 가지고갑니다
어디를 갓다가 여자친구가 화장실간다거나 그럴때 간혹 저에게 잇을때가잇습니다
그때마다 제게 달라고합니다
물론 그럴수잇다고해요
하지만 잠을잘때도 베게 아래 아니면 저와떨어진곳 아니면 자기자신이 감출수잇는 제가볼려고할때 알수잇는?
그리고 자다일어나서 화장실갈때도 무조건가지고갑니다
술이 아무리 많이취해도 핸드폰은 무조건입니다
제가 볼수없게하죠
그리고 제가 몇번보다 카톡이고뭐고 다기억하고잇다
다음에봣는데 그기록들이사라졋어요
남자와연락한걸알고잇는데
물어보니 아무말못하더라고요
저도걸린적잇지만 전 항상 다지우지않습니다 그냥보여주고 솔직하게다말하고 걸릴것도 없게 제가안하는데
여자친구는 뭔지...
이제는 하루이틀참다참다 도무지 이제는 안되겟습니다
무슨 마음인지 모르겟네요
뭐가 뭔지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