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이 전소미를 미끼를 내세워서 홍보해서 단물빨아먹은다음 악마의편집해서 욕을 먹더라도 홍보효과, 라이벌을 만들려 했음 이건성공 ㅇㅇ
근데 너무 티나는 주작과 불공평한 분량때문에 5화까진 나오지 않았던 말들이 나옴. 실톡에도 김세정 질린다 이런말이나옴. 너무 안타까움 만약에 다음회 다다음회까지 이러면 김세정도 이해인처럼 호불호가갈릴수도있음... 이건엠넷이 지금 실패하고 있는거임. 진짜..
처음에는 전소미가 너무 불쌍했음. 김세정한테는 호감이면서도 분량빨이라는 생각이 들었었은데 예상과 조금 다른 반응이 좀 불안불안함. 실톡에서도 판에서도 질린다 머리좋아보인다 이런말이 올라오는거로 봐서 엠넷이 지금처럼 하면 전소미, 김세정 둘 다 호불호확실하게갈리는 연생이 될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