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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려요 결혼을해야하는건지 아닌건지

힘든하루 |2016.02.27 12:23
조회 188 |추천 0
저는 34살이고요 결혼상대는 36살입니다
둘다 재혼입니다 일년연예후 상견례와
결혼준비를 맞쳤습니다
5월결혼식이고요.
신랑 직업은 공무원 저는 전직 전문직에서 일했습니다
서로 티격태격도 이글레 자주있었지만
이렇게 크게 싸워본적이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사건발단은 신랑직업상 가끔씩 유흥주점을 가야하고
외박이나 바람 폭력성은 하나도 없는 신랑입니다
전 결혼준비로인해 직장을 관뒀고
가끔씩 신랑후배또는 제 지인들과 술을 먹었는데
신랑도 잘아는 지인들입니다 집에초대해 술도같이
마시고 친한후배입니다
신랑은 그친한후배친구랑 자신을뺀 자리에서 마시는걸 조아하지않았고 전그날도 후배랑 술을마시고 회식이끝날시간쯤 맞쳐 후배한명과 집에와 술을 한잔 딸아 놓은 찰라 집에 신랑이왔습니다
신랑한테 전화를 넣었지만 받지를안아 항상있던일이라 후배랑 집에서기다리기로 했지요
신랑이오고 그후배를보내고 술취한신랑과또 말다툼이벌어졌습니다 신랑은 저희 엄마를불러 저랑못살겠으니 데리고 가시라고 결혼못하겠다하였고
전그런 엄마를 다시돌려보냈습니다
서로 말다툼이 심해지자 신랑은 절 경찰에 가택침입으로 신고를했지만 해당사항 안된다고 그냥갔습니다
그후로 시댁 부모님은 잘해결해서 싸우지말고 해결하길원했고 제뜻도 그랬고요
신랑은 파혼생각도 했었는데 지금은 다시 잘해보려고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저희집입니다
그상황을보고도 그집에 시집을보내기 싫어 하십니다
결혼할꺼면 알아서하라고 반대라고 하시네요
전 신랑을 왜잡으려는지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3주정도 생각후 내린결론은 그냥 잘살아보려고 신랑도 노력한다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저희집 반대는 어찌해야 할까요.?한번 믿음이 깨져 이리반대하는데 저로썬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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