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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헷갈리게 안할게

ㅇㅇ |2016.02.28 02:30
조회 3,802 |추천 19
내가 너무 소심해서
질질 끌다가
그렇게 썸아닌 썸이 식어버렸고
내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고 지쳐서
마음이 식었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불붙기 시작했어.
이젠 그냥 더 이상 속에 담아놓지 않을거야
너가 밀어낸다해도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고 포기할거야.
더이상 헷갈리게 하지 않을게. 확실히
너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티낼거야
그러니까 넌 이제 나의 대시를 받아줬으면 해.
난 너에 대한 과거소문따위 신경안써
중요한건 현재 내 앞에있는
진실된 너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러니 여러가지 안좋은것들로부터
널 지켜주고 보듬어주고싶어.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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