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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냐

ㄴㅇㄹ |2016.02.28 16:56
조회 453 |추천 0

잘지내냐 우리가 1년동안 사귀면서 나하테 많은걸을 알려줬고 많은것을 꺠닫게해줬고

많이도싸웟고 많이도 헤어져도봤고 우리 부모님 사이가 안좋아진이후 할머니네에서지낸나는

애정결핍이였지 뭐 누구나그럴려나.. 내가자취한이후부터 우리가만났었지 처음에는 나가살면 마냥좋을줄알았는데 너가없을떄와 있을떄가 너무나 차이나더라 그냥 나를 좋아해주고 나와 같이자주고 맨날 말같지도않은소리에 화내고 싸우고했지만 지금생각하면 참.. 뭔가 그립다 밤마다 생각나고

언제나생각나고 뭐 그냥그래 내가술먹고전화한적이있었지 물론 차단해서 못받았지만.. 일주일후에 연락했잖아 왜연락했냐고.. 나는바로 잘못걸었다고말을했지 내마음은 그게아닌데 우리는 안되는 그런 사이잖아.. 누나가 날 찬이유.. 이성으로써의 감정을 못느끼겠다.. 뭐.. 한마디로 질렸다는거지

그게 참.. 슬퍼 그게.. 다른사람이들으면 쓰레기다 뭐라하겠는데 나는 그냥 내가잘못한것같더라

헤어지고 누나가 힘들다고해서 누나집에가줘서 누나가 다시사귀자고했지.. 그런데 그다음날 또다시.. 또다시.. 친한 동생누나로지내자고하더라.. 내마음이 그떄 어땠는지는 모르겠지 어처피 이글은볼일도없고 누나는내가 누나를 잊었다고 생각하겠지? 밤마다 너무힘들어서 담배도피울까생각중인데

마냥 손대기는힘들더라.. 만약에 만약에라도 또연락이오면 김치국이겠지 ㅋㅋ 그떄는 한번 붙잡아볼라고 난정말사랑했고 누나만큼 나를 좋아해주었던 사람도없었지.. 그냥 가슴이미어지네 ㅋㅋ 풀떄가 여기밖에없다 진짜 ㅋㅋㅋ 그냥.. 뭐 너무 힘든일이있거나.. 그런일있으면 불러줘 그렇게라도 한번보고싶다 오늘도 잠을 못이루는밤이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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