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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물리시려는 시아버지

ins44444 |2016.02.28 19:08
조회 19,729 |추천 64
제목 그대로입니다.

시아버지 "쭈쭈 쭈쭈빨아" 하시길래 상상도 못하고 공갈젖꼭지 말씀하시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신랑도 있고 시누이도 있어서 돌봐주시는 줄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손녀에게. 여자 아기에게. 옷 들춰 젖 빨아보라는 시아버지 이게 말이 됩니까? 등 돌아있어 몰랐는데 신랑이 "애기 싫대요." 하는 말에 뒤돌아보니 옷 내리시네요. 너무 당황해 애기 들쳐 안고 방에 들어와 떨리는 손으로 글 씁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시누이 신랑에게 "넌 3살까지 빨았잖아"
하시네요. 본인 아기에게 시아버지 그랬으면 저런 얘기 웃으며 할 수 있을까요?

신랑에게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안된다며 화냈네요.
빨지 않았다고 화 풀으라고 하는데..
다투지 않아도 될 일에 제가 예민한겁니까?
추천수64
반대수2
베플leesse|2016.02.29 03:43
상식적으로 말이되나요? 남편이 애기한테 그랬어도 이해못할 상황이에요
베플|2016.02.29 11:31
수유의 기능이 없는 남성의 젖꼭지는 그야말로 성감대로써의 역할밖에 하지 않습니다. 품위있는 어르신이라면 평생가야 그럴 생각조차 하지 않으실거고 해괴망측하다며 욕하실 일이죠. 문제는 다음번엔 어느 부위를 애 입에 갖다 댈거냐는 거죠. 어린 아기들이 가장 많은 형태로 당하는 성폭행의 형태중 하나가 구강성교 입니다. 삽입시 파열되어 생사를 오고갈 수 있는 덜 자란 성기나 항문과는 달리 구강성교는 티가 나질 않으니까요. 애가 말을 배우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게 오래도록 착취할 수 있고요. 그 짐승같은 시부새끼 앞에서 집안을 뒤집질 못하는 마음약하고 자격없는 엄마라면 차라리 애를 다른 집에 입양 보내시는 편이 낫겠네요. 저라면 그 앞에서 부엌칼 꺼내들고 게거품물고 미친년이 뭔지 제대로 보여줬을건데요. 애가 부모 잘못 만나서 뭘 당하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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