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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학생들 담요두르고 다니는것

VIE |2016.02.29 20:27
조회 227,693 |추천 1,175
추가+) 우와 공부하고왔더니 톡선이 됬네요!
별 얘기아닌데도 의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다 읽어보았어요~
전 치마안줄였고 이제 2학년이라 화장은 할
여유도 없네요:)
되도록 바깥에서 멀리갈때는 안둘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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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써보아요..!

저는 여고에 다니는 학생이고
바람이 많이불었던날 다리가 시려서
교복치마위에 얇은 담요를 두르고 하교했어요.


엘리베이터를탔는데 30대 정도 되보이는 여성분이
딱봐도 제 얘기를 옆에있는분에게
담요좀봐ㅋㅋㅋ싸보인다라고 정확히 말씀하셨어요.


그후 계속 키득대시면서 고딩인데 머리가 길다는둥
화장을 한것같다고 하시면서 들릴듯말듯 욕하시더라구요.


제 층에 도착해서 황급히내렸네요.ㅜㅠ

어른에게 그렇게 욕을 들은건 처음이라..
솔직히 너무 화가났지만 제가 그렇게까지 욕먹어야
했나 생각도드네요. 학생들 담요두르고 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천수1,175
반대수21
베플지나가다|2016.02.29 20:42
나 성인이고 꽤 선비소리 듣는 서른살여잔데 애들이추우면 그렇게 할수 있는거지 별 웃기는사 람 다보네요 그 여자가 이상한거니 신경쓰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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