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중반에 들어서는 여자사람입니다 모바일이라 최대한 엔터키 누를게요
일에 시작은 제 남친이랑 사귀게되어 동거를 하게되었고 혼인신고까지 하여 정식부부가되었습니다
전 오빠만을 바라보고 있기에 이길만생각하고싶었어요
근데 어머님이 아들을 아들이 아닌 돈버는기계로 본다는 겁니다
아들이 어느날 돈안가져오면 일하는곳까지 찾아와 돈내노라고 할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빤 엄마집에서 나와 자취를하게되어 같이살게된것인데요 여기까지찾아와 청소한단 핑계로 하루빼고 거의찾아오시고 장시간 있고 가셨어요 같이사는저희로써 엄청 불편했어요 그모습자체가 가식이였거든요
아들얼마있는지 보려고 오신거더라구요
그동안 아들한테 돈청구하시고는
갱년기다 일하고 싶어도 몸아프다고 일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집안일하실힘있으시면 파출부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아픈거 티를안내서 모른다느니 무식하다 아들일에 참견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왠만하면 참견하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근데 제 남편이 엄청 괴로워 하는겁니다
아들 입에서도 엄마가 날 돈버는기계로 본다고 말할정도니까요
그래서 오늘 톡으로 열심히 얘기했는데 말도 안통하구요 카톡내용 다보여드리고싶지만 너무길어서 다못첨부해서 사진은 못올릴거같아요 그중에 하이라이트만 보여드리는거에요
이 말만 계속 반복중이라 차단한 상태인데요
상태메시지가 저더러 미ㅇ년이라고 하더군요
오빠한텐 제발 연락끊으라고 말하는데
그게 안되는거 같구요
어머니도 제가 계속 말하니까 아들 돈으로 보는거인정하더군요처음엔말을돌렸지만요
어머니가 아들 돈으로 보는거 어떻게 현명히 대처하까요 찾아올카봐 방비밀번호바꾸고 문안열어준다고 말씀드린상태구요 어떡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