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들어왔더니 등록금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요
사람들은 공부, 스펙 열심히 쌓아서 좋은데 취직하면 갚을 수 있을꺼라는데
당장의 생활비가 없어서 1년 휴학해서 생활비 마련하는데
최저임금은 육천삼십원에
햄버거세트도 한시간 일해서 제대로 사먹지도 못합니다..
또 제 친구는 꿈을 위해 간 대학에서는 취업률 낮다는 이유로
통폐합 되거나 구조조정해서 학교 상대로 싸우기도 했는데 별 소용 없더라고요
열심히 공부하면 다 해결될꺼라면서
우리가 호구로 보이는지
노예처럼 알바 부려먹고 결국 돈 버는 대기업들 배만 불려가네요
재벌 아닌 부모님을 원망할 수도 없고 진짜 ㅠㅠ
사실 이렇게 불평만 하면
또 뭐라고 하는 분들 계시죠..
노오오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그래서 노력해보려고요
탈 조선을 하던
헤븐 조선으로 만들던!!!
그냥 이대로는 친구들 끼리 우스겟 소리로 '자살 각'이라고 하긴하지만.. 견디기 힘듭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거같지도 않고요....
사실 우리 부모님 처럼 살 자신이 없어요
부모님이 굉장히 평범한 분들인데도 말이예요..
이 문제 해결하기위해 뭐라도 하고싶습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6/01/29/story_n_9106534.html?1454033196
인터넷에서 봤는데
이거라고 하면 좋겠네요
꼭...
온라인 서명
->->-> http://ho.do/v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