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여름 자신이 소유한 람보르기니를 친구에게 빌려줬다. 하지만 그 친구는 며칠 뒤 차량을 도난당했다는 얘길 전했고 차주는 이 사실을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그리고 경찰은 람보르기니에 설치된 GPS로 차량의 위치를 확인, 밀수출 대기 중이던 차량을 찾아냈다. 당시 경찰 조사결과 밀수출업자에 차량을 넘긴 사람은 다름 아닌 A씨의 친구였다.
람보르기니를 친구에게 빌려줬더니 밀수출업자에게 팔아 넘기고 도난 신고
람보르기니를 친구에게 빌려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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