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정말로 잘하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다.
대화를 통해서 목적한 바를 달성하는 사람이다.
성공한 사람 가운데 달변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 대신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듣고
이런저런 질문을 많아 던진다.
그리고 질문을 통해서 대화의 질도 높이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화제를 이끌어 나간다.
성공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 한순간 " 이 사람은 참 진실하구나 !"
하는 걸 느끼게 된다.
세 차의 혀로 대화하지 않고 마음으로
대화를 하기 때문이다.
진실한 사람은 미워할 수 없다.
육체나 영혼이 깨끗애지기를 바라는 것은
사람의 본성이다.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사람을 만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기에 성공한 사람 가운데 뜻밖에 순수한
사람이 많은 것이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사람을 이용하거나
속이려 들지 마라. 속인 사람은 금세
잊어버려도 속은 사람은 평생 잊지 못한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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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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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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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