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멀리 유럽 사는 유학생 입니다.먹는걸 좋아해서 요리도 종종하는데 유학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사진이 쌓여서 다시 왔어요.잘 하는건 아니라 망친 요리도 있고 그래요.그래도 그냥 ... 같이 봐요.
사진 촤롸롹~
1. 한동안 먹고 싶던 부드러운 케익
혼자 다 먹은 스트로베리 쇼트케익 네모 버전
2. 너랑 나랑 나눠 먹은 딸기 생크림 케익 멋부린 버전
3. 냉동실에 찹쌀가루 발견 달달한 당고
4. 처음 만든 어묵을 탕으로 먹는게 뭔가 진부해서 꼬치에 끼워 구워먹어요.
5. 스위스 친구의 엄마 레시피 전수 받은 날.
루가 많이 들어간 양송이 치킨 커리와 으깬 감자
6. 구운 애호박 명란 밥
7. 소포로 깻잎을 받았다.
맛있게 먹고 싶은데..냉장고에는
아보카도 계란 무화과 두개..다 같이 먹어요.
8. 한국에서 온 안에 치즈가 들어있던 떡
9. 장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민트초코 피스타치오
10. 스테이크엔 김치와 계란
그리고 라즈베리 시금치 마늘 양송이 양파 레드와인
11. 복잡했던 하루 밥이라도 단순해야지
12. 가지 시금치 파스타
13. 알리오 올리오 그리고 가지 탕슉
14. 냉장고 정리한 날
15. 떡볶이엔 모짜렐라
16. 면이랑 고명의 비율이 같은 면요리
두부 깻잎 버섯 파 그리고 원래 반숙이 될 예정이던 계란.
17. 거의 아무것도 들어가진 않은 카레와 반숙 성공 간장 계란
18. 거의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카레가 남아서 만든 게살 크림 고로케
19. 새우 토마토 파스타와 오븐 닭
올리브 오이 샐러드 으깬 감자 남은 빵
20. 아침에 먹은 토마토 샐러리 파스타 샐러드
21. 중국식 가지 볶음 샤오치에즈
22. 연두부가 들어간 마파가지
노른자가 터졌으니 계란 하나 더 넣어요.
23. 오랜만에 비트와 모짜렐라 그리고 복숭아
24. 메인은 파스타가 아니라 단호박 샐러드
25. 올리브 냉파스타
술 기운이 올라올때 먹으면 열을 내려줘요.
26. 머리길고 손가락도 긴 요리 장인에게 받은 찹쌀 호박죽
아몬드를 구워서 올려 먹어요.
27. 소량으로 만든 만두를 고민하다 군만두
28. 구운 가지 시금치 계란 크림된장 리조또..랄까..?
29. 중요한 사람들이 내 집에 와서 먹는 스테이크.
여러 종류의 삶은 콩, 오이 각종 채소가 들어간 샐러드
라즈베리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스테이크
호박 수프 위 크림
머스타드 닭가슴살 마늘 파로 속을 채운 파프리카 구이
30. 요거트 아이스크림위 얼린 베리들
31. 왠지 모르게 성의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금치를 갈아 만든 정성 인도식 카레
32. 작은 밥그릇 밖에 없는 너네 집에서 브로콜리 크림 리조또
33. 두부 도너츠
반은 그냥 반은 시나몬설탕
34. 라면인듯 라면아닌 라면같던 너어어-
35. 새우 샐러리 수제비
36. 더운 나라 맛이 나는 두부 베이컨 숙주 애호박 샐러리 볶음
37. 발렌타인이니까 파베 초콜릿
피스타치오초코 초코초코 콩고물초코 녹차초코
38. 양이 많아 망설였던 방울 양배추 구입한 날
방울 양배추 가지 파 마늘 애호박 새우 버섯 볶음 위 수란
39. 방울 양배추가 남았으니 방울 양배추 짜장밥.
40. 아직 남은 방울 양배추가 들어간 일인용 전골
숨 죽기 전
41. 징글징글 방울 양배추 볶음
42. 거의 행복한 조합 블랙베리 요거트 꿀
43. 오이와 파를 볶아 넣은 유부초밥
44. 피스타치오 레어 치즈케익
젤라틴이 모자라서 수저로 떠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