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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나의 먹는 일기 (44가지)

내가한번먹... |2015.12.18 09:59
조회 126,704 |추천 222
안녕하세요.저는 멀리 유럽 사는 유학생 입니다.먹는걸 좋아해서 요리도 종종하는데 유학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사진이 쌓여서 다시 왔어요.잘 하는건 아니라 망친 요리도 있고 그래요.그래도 그냥 ... 같이 봐요.
사진 촤롸롹~

 1. 아저씨가 있는 계란밥 

 2. 연어초밥

 3. 간장에 하루 절인 양파 파스타 

 4. 애호박 들깨 파스타

5. 네모 블루베리 컵케익 

 컵케익 굽는 틀이 없으니 판에 구워 잘라 먹어요. 

맛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6. 가지 카레와 마늘 버터난

7. 남은 반죽으로 허니버터 난

 8. 가쯔오부시도 문어도 없지만..새우를 넣었으니 괜찮아-

애비야키?


 9. 해산물 크림 파스타

 

 10. 멕시칸 샌드위치

 11. 친구가 사온 아이스크림이 남아서 브라우니를 구웠네

 탔어요.

 12. 탕수육은 좋은데 고기가 싫어서 가지탕수

 13. 시금치 소시지 김치 볶음밥

 14. 홍합 칼국수 

 15. 무를 넣은 매콤 콩비지 그리고 마밥

 16. 가지 찜

 17. 파, 애호박, 들깨가루를 볶아서 계란 말이 위에

옆에는 남은 가지 , 마밥

 18. 오이샌드

비스킷 위에 설탕과 섞은 크림 치즈를 바르고 말린 크랜베리와 오이를 차곡차곡 쌓아요.

 19. 독일 백소시지와 터키 치즈

마늘과 백소시지를 구워서 으깬 토마토로 덮어줘요. 

검은 깨가 밖힌 터키 치즈를 위에 올리고 오븐에넣어요.

 20. 유통기한 하루 넘긴 타코를 버릴 수 없어서..

토핑에 으깬 고기와 배추, 파, 마늘, 시금치, 토마토를 넣었어요.

 

 

 

 21. 구운 가지 파스타 위 구운 깨

 22. 아시안 마트에 춘장이 있던 날

새우 브로콜리 가지 파 짜장밥

 

 23. 잘 구워진 빵 위에 크림치즈

플래인 크림 치즈에 꿀, 바질, 구운 마늘을 넣고 섞어요. 

냉장고에 넣고 몇시간 기다렸다 발라 먹어요.

 24. 들깨 배추 된장국과 계란 말이에 들어간 터키 치즈

 25. 나초 위에 올라간 터키치즈

어메이징 터키치즈 모든 음식에 어울려요.

 26. 닭 육수에 들어간 양배추 말이

 

 27. 크림 육수에 들어간 양배추 말이

 28. 배추 새우 두부 된장국 그리고 시금치를 품은 계란말이

 29. 카레에 넣기 아까워 쪄먹은 단호박 그리고 닭고기 감자 카레

 30. 사랑하는 마트표 슈슈

 31. 아침에 분식

 

 32.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먹는 버섯가지 리조또 위 빠알간 토마토

 33. 버터 계란 간장 밥

 34. 감자 치즈 볼

 35. 스페인식 생선 구 이

 파를 넣어 졸인 상큼한 스페인 페스토 소스

 36. 삶은 양배추에 두부강된장

 37. 이럴꺼면 닭 스튜

닭에 질려 사온 칠면조를 넣은 크림 스튜

가격에 비해 많은 차이가 없어 화가나요.

38. 브로콜리 크림 수프

 

 39. 남은 브로콜리를 올려 구운 고구마 리조또

 40. 부들부들 버섯이 숨어있는 스크램블

 

 41. 말린토마토 8개로 만든 부족해도 마게리타

 42. 잔치잔치

 

 43. 빵 같던 녹차 호떡

너무 먹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믹스가 없어 서럽.

 44. 진리의 쁘띠치즈케익  





                                                                            나의 먹는 일기 봐줘서 고마워요.


추천수222
반대수7
베플|2015.12.21 18:36
아 고기싫어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깨달음
베플|2015.12.21 18:21
묘하게 요리에 자기만의 개성이... 보시는분들 이 생각하실 듯 가지 진짜 좋아하시네용ㅎ 가지탕슉은 진짜 맛보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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