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촤롸롹~
3. 면성애자가 흥분하는 볶은 소고기와 많은 자투리 채소가 들어간 따뜻한 소면
5.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과 연어, 참치, 아보카도를 섞어만든 딥핑소스 그리고 진-한 브라우니
6. 멸치와 마늘로 우려낸 육수와 콩고기와 시금치 고명
7. 과제하다 먹었던 올리브 선드라이토마토 그리고 오이 샐러드 야식
8. 치즈 질질 파/마늘 빵.. 절단면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절단면 보면 치즈들이 뛰어나오는데..보면 두근두근해요.
11. 컵 자랑. 나는 핫초코라고 씌여진 핫초코용 컵에 핫초코를 마셔요.핫핫
중고 식기용품점에서 2천원 정도에 샀다고하면 너도 나도 갖고 싶겠죠.
12. 내 주식 파트2.
밥이랑 아보카도 퍼먹다가 찍어서 밥이 지저분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겠죠.
16. 목감기가 나아갈 때 즈음 먹었던 오크라 계란 죽 그리고 간장에 잠수중인 계란 3개.
19. 참치 시금치로 만든 오니기리. 이거 든든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20. 어제 먹다 남은 연어로 만드는 시금치 연어 간장 파스타
21. 아무도 모르지만 이건 사실 녹색 식빵.
22. 닭 찌찌 찢어서 만든 닭곰탕.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유학생이 먹기 좋은 보양식인것 같아요.
22. 겨울에는 샤브샤브. 대충 좋아하는 채소들 넣고 만들었지요.
23. 비주얼 테러 카레.
보기는 좀 그래도 생토마토 맛과 계란 마늘이 어울어져 맛있는 카레입니다.
24. 밤에 치킨을 배달시킬 수 없는 나라에 사는건 종종 저주로 다가옵니다.
결국 참다참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양념치킨을 만들어먹는 일도 벌어지죠.
26. 작업 도와준 베지테리언 친구를 위한 베지테리언 브런치.
28. 내가 만든 카레를 좋아해주는 친구의 이사 기념 '네가 좋아하는 카레'
30. 아보카도와 연어 그리고 간장은...엉엉 날 가져요.
31. 매콤한 마파가지인데.. 소고기를 덜 으깨서 볶았더니 지렁이 같네요.
가지는 소스랑 섞기 전에 따로 전분에 굴려서 튀겼어요.
32. 식감이 아삭아삭 좋은 삶은 비트루와 쫄깃한 모짜렐라치즈
33. 파블로프의 개처럼 생각만해도 침이 도는 가장 좋아하는 카레
35. 이틀 걸려 만든 레드와인 소스와 함박스테이크
36. 쉽고 빠르고 맛있어서 자주 해먹는 양송이 애호박 간장 파스타. 약식으로 딱!
37. 닭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계란을 많이 넣어 만든 후아후아- 계란 찜.
38. 시금치와 연두부, 가지를 넣어만든 마파가지 파트2.
개인적으로는 연두부를 넣는게 더 맛있네요.
39. 찐만두가 좋아서 만든 내 취향 채소가 가득 들어간 채소만두
40. 통식빵을 보통 식빵의 2-3배 두껍게 썰어서 버터에 굽습니다.
그 위에 얇게 블루베리나 딸기잼을 바르고 아무도 모르게 땅콩버터로 숨겨줍니다.
다시 그 위에 바나나를 썰어 장착하면 칼로리 핵폭탄을 여러분도 제조할 수 있어요.
41. 통 가지 슬라이스와 통 애호박 슬라이스가 두껍게 들어간 라자냐 입니다.
소스에는 토마토,레드빈,양송이, 시금치 등등 제가 좋아하는 채소는 다 들어가있습니다.
무엇보다 치즈가 흘러서 저는 지금 기분이 좋아요.
42. 삶은 두부와 자투리 채소를 섞어 만든 월남쌈 비슷한거
44. 오레오와 생그림으로만 만든 달달 디저트 겸 다이어트 무효 음식 같은 무기.
나의 먹는 일기 봐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