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슬슬 정리가 된다 안녕

안녕 |2016.03.05 15:37
조회 1,924 |추천 3
헤어진지 이제 약 11일이 흘러가네

날 버리고 간 네 빈자리가

바쁜 일상속에서 조금씩 잊혀져간다

그래 사실 내가 해줄수 있는건 다 해줬어

나쁜여자야

언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그땐 예전의 내가 아닐거야

세차게 내리는 비에

모든게 씻겨 내려가듯

너와의 추억도 바래진다

안녕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