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판이랑 안어울리는것같지만, 10대입장에서 듣고싶어서 올려요. 저두 10대!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우리집은 빌라임ㅇㅇ.
4층건물이고 난4층살고 내가말하려는 여자는 2층살음.
근데 그여자가 약간..? 정신이 이상함..
사진은 어제일인데 밤이라 잘안보이겠지만
동그라미안에 그 여자인데
야구배트를 들고 밤에나와서 차지나다니는거시끄럽다고 속도줄이라고
차때려부실 그런 느낌? 으로 소리 꽥꽥지르고
어떤 아줌마랑 유모차에 애기가 지나가는데
법대로하자고 그럴거면 북한가라고 그렇게 김정은이 좋냐고 소리지름.
그리고저번에는 우리엄마가 엄마 친구들끼리 어디가시는데 엄마친구분께서 차를잠깐 우리집앞에 대놨음. (건물앞)
근데 나와서 엄청소리지름.
우리엄마가 나가서 말렸는데
그여자가 너무 소리지르고 욕을해대서 우리엄마가
미친년이라고 했음..
그래서 경찰부름 그여자가ㅋㅋㅋ
경찰이 이거 벌금내야한다고 그냥 알아서 해결잘해보라함ㅋㅋㅋ
경찰이정말 그런 결정을 내릴수가..
나 2년전쯤 똑똑히 기억하는게
내가 논술학원에 밤7시쯤에 나갔었음.
가고있는데 어딜 싸돌아다니냐면서 여자가
진짜 머라해서 너무무서워가지고 그대로 뒤도 안보고 뛰었음ㄹㅇ
저번엔 자꾸 집앞에 누가 물뿌리냐고 소리를질렀는데
자기가 집앞에 물뿌리는걸 내가봄..
또 아빠가 그여자가
주차장에서 똥 누가쌌냐고 치우고있다했었는데 100퍼센트 그여자로확신중인게 누가 남의똥을 치워줌?. ㄹㅇ 개똥도아니고 인간똥이었다는데
.........
근데 이상한건 그여자가 평소엔 또 이상할정도로 친절?하다는거ㅇㅇ 편하게 친절한게아닌 불편하게 친절한? 우리엄마한테 갑자기 친하게지내요~ 이런식으로말하고
우리한테는 자기가 제주도 갔다왔다고 초콜릿주고 계단 미끄럽다고 조심하라캄..
진짜 너무 애매하다..
이런경우 판분들은 어떻게하실것같음?
공부하는데 너무시끄럽고 스트레스도 만만치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