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입니다. 시어머니랑 같이있을때 예의에 어긋난 행동인지 봐주세요
ㅜㅜ
|2016.03.06 14:06
조회 54,261 |추천 3
안녕하세요 남편입니다
현재 결혼한지 2년된 부부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일로 서로 싸우게 되었는데
예전에 있었던 사건의 시기는 결혼전 (결혼날짜 정해져있던 상황)저희 엄마를 세번째 뵌
상황에서 저희 엄마집에서 밥을 다 먹고 난후
와이프가 제 바로옆에 제 손이
닿으면 있는 휴지를 달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그얘기를 듣고 하시는 말씀이 <왜 힘든오빠(저) 시키노 니가하지> 이 말씀으로 저 그리고 와이프랑 의견이 달라 싸우게 됬습니다. 저는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ㅡ생각하고 와이프는 그행동이 크게 잘못된 생각이라 하지않습니다.
와이프가 휴지를 달라 했던 행동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인지 아닌지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욕은 삼가해주세요...
- 베플음|2016.03.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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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병신인데 시켰으면 잘못한거겠죠 아님 휴지가 뭔지도 모르는 지적장애였어도 마찬가지구요 그게 아니라면 바로 옆에 있는 물건 달라고 하는 거에서 예의가 왜 나와요 모르는 사람에게도 하는 행동인데요 단지 시어머니 앞이라고 예의가 아닌게 되는 겁니까 전형적인 지 아들만 귀하다고 생각하는 무개념 시어머니시네요
- 베플ㅜ|2016.03.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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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싸우죠.별것도아닌것같고 지아들부려먹는다는식으로얘기하니깐여...님 엄마가 심보가못된거예요. 님이 처갓댁에가서 장모님이 왜힘들게내딸한테그러냐 너가하지 라고하면 기분어떻겠어요? 작은일에싸움만드는 님 엄마가 어른으로써 의 기본지혜와 덕목도 없으시네요....마음이참좁으시네요. 그좁은맘으로 아들가족네 분란이나만들고...이래서 나이쳐먹는다고 다 어른이냐?란말이 그냥나온게아녀요. 윗물이맑아야아랫물도맑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