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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어장관리

포카리스 |2016.03.06 16:28
조회 111 |추천 0
내용은 이런대요 100일 안된 커플입니다 제가 여친을 좋아해서 사귀게 됫는데요 연상여입니다 제가 연하남 연애초반에 여친의 폰을 잠깐 5초정도 만지게 됫는데 그때 누구누구오빠라는분에게 톡이 와있는걸 보게되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아는 오빠겠구나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며칠전에 폰을 보게 되었는데요 몰래 봤습니다
그오빠라는분이랑 톡대화 내용을 봤습니다 후 많은 대화 내용이 있었는데요 급화게 보는거라 얼마 보지도 못했습니다 내용은 제 여친에게 그 오빠라는분이 너좋아한다 이내용과 우리 결혼하자 오빠가 잘할게 머 그래 내용과 출근할때 데려다주겠다 였는데 여친은 사귀고나 그런말하라고 했더라구요 여친이 그남자한테 하는 내용이 저랑 톡하는 내용만 거짐 똑같습니다 오늘 머하구있다 지금 어디서 머하구있다 이것저것 다 똑같더라구 저한테 보내는 내용이...데이트 할때는 저에게 정말 잘합니다 자주 저에게 말하는데 너만 나한테 잘하면 된다네요 자기는 나쁜짓 안한다면서 저는 저는 그걸 믿었습니다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항상 서로 하고지내는데...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택은 2가지인거 같은데 말을해서 머가됬든 되는거구 헤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아니면 참고 평상시대로 지내는냐...근데 계속 생각나는데 어찌해야될지 진짜...아오 그때도 폰을보구 평상시 행동 했습니다...도저히 말을 못꺼내겠더라구요 지인들은 헤어져라 다들 이렇게 말하구요 제가 터놓구 말할수있는 여자도 없어서 미치겠습니다 여자분들 조언 듣고싶습니다! 어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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