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입학한 새내기에요
오티도 다녀오고 오티에서 맘도 맞고 잘생기고 성격도 좋아보여서 사귀는 남친이 있어요
입학하자마자 cc라 다들 부러워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어제 부모님이 집을 비우셔서 외박을 했지요...
늦게 까지 놀다가 엠티를 갔습니다.
다 씻고 나오는데
하...침대에 눕잖아요..???
씻었는데.... 분명 씻었는데... 암내가 주옥나 심하게 나더라구요....?
근데 머 이정도는 참고 키스를 하그 막 하다가...
그애가 포경수술을 안했더라구요....
어차피 씻으면 냄새도 안나고 괜찮다고들었는데
그애가 엄청 미안한 목소리로... 나... 씻어도 냄새 많이나...
이러길래 괜찮아 ^-^ㅡ 이러고
입으로 하는 그 걸 하는데 아 18....살다살다
씻었는데도 그정도로 냄새 심하게 나는애처음봄
진짜 물티슈로 뿌득뿌득 닦았는데도 냄새가...
다시 욕실가서 제가 흥분시키면서 다시 샤워 같이하그 나왔는데도... 냄새가...
근데 문제는 그 남자 중요부위에서도 암내가 난다는거....
저는 제가 항상 비위가 좋다생각했는데 진짜 도저히 안되겠어서 미안하다그러고.... 같이 있기 뻘쭘하그 미안해서 집에 갔거든요 같이 나가자는것도
그냥 그래서 황급히 나가고 톡 오는것도 그냥 건성건성 대답하게되고.....
도저히 사랑의 힘으로 버티기가 힘들것같아요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제가 못버티겠으니까??
그렇다고 강제로 포경좀 하고 암내수술좀 받아라 라고 하기도 그렇고...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