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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심이었어 결코 장난이 아니었어

눈물 |2016.03.09 00:22
조회 3,134 |추천 0
이렇게까지 좋아한 사람도 처음이고...
자존심 다 굽히고 고백하고 매달린것도 처음이고...

고백을 3번했는데 다 차이고..

매일 눈물 흘리다 겨우 잠들고
얼굴볼때마다 눈물이 흐를거같고...

차라리 안봤으면 좋겠는데 매일 봐야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걸 알게 된 후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차인 그날 이후
잊으려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이렇게까지울었으면 눈물이라도 좀 마를것이지

눈물은 마를 생각을 안하고

이렇게 힘든 내모습을 보면 안쓰러워서라도 연락이올까 해도 연락은 없고

연락하고싶어도 건덕지도없고
세번이나 차여놓고 정신 못차리는 자신도 싫고

근데 니가 싫지는 않다.
아직도 니가 좋다.

니가 나를 거절했으니 더이상 매달리지는 못하겠지
사실 나는 아직도 너를 좋아해...

근데 나를 동정심으로 대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너무 비참하잖아

그냥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일년뒤면 괜찮아질까?

그랬으면 좋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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