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잘못씁니다 .. 내용만 이해해주시고 .. 신중이 답변주시길바랍니다 .
80년생 남자입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매를 맞았습니다. 부모에게
개목걸이 . 밥그릇 , 수저 . 부지깽이 . 잡히는 족족 잡아 때립니다 ..
실내화 잃어버려도 . 신발이 작아져서 구겨신어도. 항상 옷은 주위에서 얻어다입었으며
살며 이제것 가지고싶은거 사고싶은거 한번도 못해보고 살아왔습니다 .
초등학교6년때까지 육성회비을안내서 . 선생님께 맞기도 맞고 . 친구들앞에서도 벌많이섰죠.
불우이웃으로 학교에서 .점심도 애들이 싸다주고 .. 쌩노란점퍼.. 등판에 엄청큰 글씨로 불우이웃.
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쓴 점퍼도 .. 학교에서 얻어입었죠.. 제나이에 책가방 줄끈어져서
보자기에 싸서 학교 보냇을정도입니다 . 부모와 소통해본적도 해볼려고 해봤으나 씨알도 안먹힙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날평생을 통털어서 3년정도 일하신거 같습니다 무슨말이냐면..?
말그대로 .. 백수(한량)입니다. 집에서 주구장창 노시는 스타일 집에서 애들이나 잡고 저희어머니는 장애자입니다. 비닐하우스살면서 도토리묵 장사며 . 모텔청소 주방일손 . 파출부, 이런일 많이
하셧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안버시고 고집만 엄청쌔십니다. 어머니도 저희도 엄청맞았죠
저희 아버지 를 줄여 애기 해보겟습니다. (거짓말쟁이. 허풍쟁이. 고집만쌤. 사기로 1억깨드시고
구두방 차려달라고해서 엄마가 차려드렸더니 .일은 안하시고. 엄마한테 달마다 용돈달라고 때림
15만원씩 받아쓰시는중.
엄마랑이혼한답시고 위자로 6천 받아간상태 . 8남1녀 중 장남이시며 할머니 돌아가셧을때 안가심
동생들과 왕래 안하고 지낸지 20년째 . 동생들은 형을(아버지를) 이미 형으로 안봄
저희 어머니는 힘들게 일하신거 암 . 그러나 앞뒤가 꽉막힘 부부라 그런가 . 거의 아버지랑 성격비슷 귀가 안들리셔 대화도 잘안되는상황
저는 2000년 13만원짜리 월세방을 장모님이 계약금을 주셔 살다가 2001년 애가 태어남
다니던 학교 미용사 하던것도 때리치고 영장나옴 .. 군대 감 . 아버지왈: 내가잘 보살필터니
걱정말고 다녀오라하심 군대 잘끝마치고 전역함 참고로 전 16살때부터 알바가 아닌 일을 다녔으며 학교는 장학금 받앗고 . 집에서 돈받아쓰는 그런 찌질한 타입아님 부모님도 날 어떤이유로
쓰레기로 보는지는 몰라도 돈주는 분이 아님
혼자살면서 그동안 억눌려져 있던 내 월래 성격과 부모님께 걸핏하면 맞아서 거짓말 입에 붙었던
그런것도 다 좋아지고 없어지고 지금은 바른생활하며 삽니다
입대전 전역다음날까지 일을 손에서 논적없음 월급 120만원 받더라도 아이를위해 마누라를 위해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전기공사일을 햇음 당시나이 24살
월래 마누라 똘끼가 있섯음 . 결혼 잘해야지 .. 멋하면 남편 싸대기 때림 .. 아무때나 소리지름
집나가기 일수 바람도 여러피는거 나중에는 확실히 암 3살짜리 아들이랑 나랑 버리고
막무가내로 집나감 모아둔돈 다가지고 . 하루아침에 차비만 1300원 씩 가지고 다니다가
거지 로 전략 .. 당시집 월세였음 .. 전기공사 쪽에 일하다가 돈떼임 .. 3달치 월급 밀려서
애기 밥도 못사먹임 ㅠㅠ 그래서 아들 할머니(저희 부모님께)보냄 .그후 미친놈처럼 방황하며
방탕한삶 살기시작함 .. 우울증 그런거도 자살그런것도 길에서 자거나 병신처럼 살기를 10년
그러다가 자리를잡기시작 하지만 모아둔건없음 .. 부모집 가끔 찾아가지 돈도안드림
그냥 목표가 사라져버리니 그냥 게임에만 그냥 하루 사는것에만 .. 아프면 병원가서 구걸하고
얼마전에 이혼한 와이프의 장모가 와서는 내앞으로 보험들은거 가져가라하심 저번에 아플때 수술한거 150만원도 장모가 챙겨감 . 그래머 보험들어놨다닌까 내앞으로 돌리지머 하는생각에
만남 우체국 가서 명의 이전할라는데 . 보험쪽에다가 대출 200만원 받아두었네 ;; 하마트면
빚까지 받을뻔함 . 그래도 인간자체가 누구한테 화안내는 성격이라 꾹참음 .. 그리고 헤어짐
6년전 지금의 재혼한 와이프를 만남 이혼한 여자이지만 정말착함 지금 2016년가지 싸움한번한적없음 생일때마다 용돈모아서 60만원씩 70만원씩 모아서 선물사주는 나는 그런남자 월급은 당근와이프에게 바로송금 . 지금의 와이프와 인터넷 사업으로 돈을 1억정도 벌었음 초기 250만원으로
시작 그것이 기반으로 5전에는 아들도 데리고 와서 지금 까지 잘키우고 있음 그전 6년전부터는
부모님께도 잘함 맞벌이 이지만. 제사때 생신때 2일전에 부모님댁(3시간거리)가서 음식하고
하루 6끼정도 차리고 해야됨. 용돈은 따로따로 엄마 20 아버지10 한달에 꼬박꼬박 드리길 6년
명품옷도 사드리고 애들에게 본보기 되기위해 잘해준거 없는 부모였지만 항상 성심 성의껏함
지금 와이프도 남편말이라면 시부모말이라면 꿈벅죽는시늉까지 하는정도
제사날 2일전에 와라 . 회사는 그냥 연차끈고 오면되지 . 아버지는 사회 생활 안해보셔서
맞벌이 하는 우리를 모름 . 조금도 이해하시려 안함
(부모만행: 1집앞이다 음식해라 . 나가서드시죠? 나는 나가서음식 안먹는다 고집.
2. 제사음식은 무조껀 30인분 이상 먹는사람 4명 .. (와이프랑,저랑 ,애들이랑음식함)
3. 사람은 3끼를 먹지만 우리부모님은 6끼를 드심 간식까지 10끼는 드심
4. 갖갖지 트집. 우리집 장애인집안이라 무시하냐? 참고: 돌아가신와이프오빠도 장애인이라 와이프도 편견이없음
5. 우리가족이 모두가잇는자리에서 엄마 부축을 안했다며 밥상업고 오지말라고하심 아버지가 . 하루종일 엄마 부축 와이프가 손아프게 한걸 내가 옆에서 봤는데도 어거지쓰심(치매인가?)
6.제삿날 부모님방에 햄버거 쓰레기봉투가 있길래 뭐냐고 와이프가 엄마한테 물어봄
옆에 있섯음 .그다음날 집에 돌아와서 제삿날 힘들어서 약먹고 누어잇는데
아침 6시부터 엄마한테 전화옴 . 나는햄버거 안먹었고 쓰래기 논적도 없다고 갑자기 우리보고
집에 오지말라고 하심 그리고 전화 뚝끈음 .
와이프가 울길래 내가 부모님한테 전화함 그랬더니 또 끈음
그래서 전화 다시해서 다시는 이제 집에 가는일 없을꺼라고 애기한후
그냥 전화기 거부걸어둠
그리고 5개월이 지남.
군대전역하고 알게됨 아버지는 자랑이냥 너는 독자라서 군대 안가도되는걹
내가 그냥 자원시켯다 이번에 알게된사실. 아들은 2001년8월생 나의입대일은 2001년 7월..
어머니왈. 나 통장에 3억있다 나는 니들 줄생각없다 .
ㅎㅎㅎㅎ 씨x , 졸라 개짜증남 나 부모님 돈 보고 이러는거였음 고등학교때 집안나감
부모돈은 부모가 번것이니 나는 거기에 상관 안하고 하고싶은생각도 물려받을생각도 없음
구형아반떼를 400만원에서 사서 27만키로를 탓다 .. 그래도 부모한테 사달라고 한적없고
그것도 내돈으로 삿다
우리부모는 왜그럴까요? 12시간을 하루종일 운전해서 산소성묘도 모시고가고
없는 돈모아서 280만원 써서 환갑잔치도 해드리고
내가 언제 부모 돈 얼마 있는거 물어봤나? 아님 3억이라는 돈 잇는거 알길햇나?
그러타고 내가 그돈 때매 잘하는놈으로 보셧나?
남들은 인생을 되돌리고 싶다고 하지만 나는 6년전에 난 사는것이 지옥이였다
부모가 돌아가셔도 눈물한방울이 아깝다 솔직히 난
2살 아래 동생은 물에 빠져서 고등학교때 죽고 2살위 누나는 장애자학교에 버려져 있다
그래도 우리부모 내가 과연 효도 해야할까요?
쓰면서 과격해졌습니다.. 죄송하고요 . 저는 일단 부모를 안보는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확고 합니다
여기에 글쓴것은 님들 부모님도 그러셧나요? 의견을 묻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