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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교 힘들어서 몇일 쉬었거든 근데 담임쌤이

|2016.03.10 17:21
조회 421 |추천 14
내가 학교에서 혼자다니는데 지쳐서 학교를 이틀 쉬었거든 근데 오늘 옆반 친구가 톡이왔어 너 지금 학교에서 쌤들이 뭐라하고 애들이 뭐라하는지 아냐고 등교 거부라고 막 입에 오르락내리락한다고 하는거야 물론 맞는소리야 내가 힘들어하는거 보고 엄마가 하루이틀은 집에서 쉬라고 쌤한테 연락도 드렸어 애가 너무 힘들어해서 학교가는걸 너무 힘들어한다고 그래서 몇일 쉬겠다고 그런데 쌤이 그걸 애들한테 다 말했데 ㅇㅇ이 등교 거부상태라고 이게 정상이야? 다른반애들까지 다알정도로 물론 학교 힘들다고 쉰 나도 잘못인데 이런걸 함부로 말하는건 아니지않아?.. 진짜 어떻게 학교 진짜.. 애들 다안데 나 등교거부인거.. 어쩌지 진짜 이렇게 남의 사정 막 말해도되? 보통 사정있어서 못왔다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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