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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도 내부고객입니다. 내부고객의 배려는 어디로?

Qazqaz1234 |2016.03.10 21:35
조회 257 |추천 0
일하다 별의 별일 다 겪겠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믿을만 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일을합니다. 근데 일하는 집단의 우두머리란 사람의 처사가 이렇네요...
참..앞으로는 믿고 같이 일할수 없을것같기에 오늘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어딜가든 어떤 관광지든 관광오는 모든 분들...어휴...돈 2000원 1000원에 갑질하고 자기 놀러다닐때 남이 일한다고해서 자기보다 못해보이는거 아니구여.. 단체로 다닌다고 갑질하고 그러는거 참 어이가 없네요. 혼자계실땐 아무소리도 못하실분들이 말입니다ㅡㅡ..
그리고 점잖으시다는 시골분요???ㅎㅎ..점잖으시다는 분이 일하고 있는 여자에게 썅년아 신발년아를하며 삿대질을하고 심지어 때릴려고 손이 올라갑니까??경찰대려오라면서 욕을합니까? 그리고 점잖으시다는 분이 경찰대동하여 따라가니 모른척 하시길래 길에 세워 상황설명시키니 경찰관이 있는 앞에서도 욕을 합니까?그것도 딸이 보는 앞에서 말입니다. 심지어 딸까지 욕하기에 너무 화가나 올립니다.점잖으시다는 분 어디있나요??참... 어이가 없네요..
이글 많이 퍼져서 어디서 서비스직을 일하시든간에 아래에서 일하는 입장이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안당했으면 좋겟다는 바램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한반장님! 어느경로로든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지만 실명거론하려다 말았습니다! 밑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 귀한줄아세요. 그리고 막 함부로 여직원 껴안고 하지마시구요. 그리고 근무복때문에 옷사이즈 조사하고 그 사이즈표로 다른 남자직원분과 가슴이 어떻고 저떻고하는 성적인 발언 하는거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 일은 사과한다고 문제가 없어지는것도 아니구요. 함부로 입 놀리고 살지맙시다. 뒤에서는 온갖 폼이나 큰소리는 다치시더니 정작 고객과 이런 일이 있으니 도망가시던데 본인 상사한테는 똥꼬를 아주그냥 잘빠시고 아랫사람들한테는 이래라 저래라하는 그런모습도 보이지 맙시다. 그리고 큰 집단이고 관광객도 많이 오고 일이 바쁠수록 그런곳엔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긴 뭐 기준도 없이 이럴땐 그냥 여기 맞추고 저럴땐 저기맞추고 그런식으로하는게 한 집단을 이끄는 반장이란 사람이 할말입니까??참..일하는동안 많은걸 배웟구요. 참 이런데선 일하는게 아니구나라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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