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검사 였다면
니가 그런 짓을 뻔뻔히 하고도
날속이려 들었을까...
그러지 못 했겠지
넌결국 사람을 본게 아니라 너한테 어울릴
조건을 더 따진거지
검사가 아니어도 검사보다 더강한 힘을
가진 나를
못알아보는건 니 깜이지
줏대없이 이런병신같은 사이트에서
판단을 찾는 니 자존감
부모가 올바른 본보기를 못보인
모전 여전. 가정교육의 부재
쥐뿔도없는 자존심이나 부리는 너를
믿었다는게 그저 개한심
양심이 있다면 니가 지금처럼 해도 된다고 반애들한테 말할수 있냐,
애들한테 말하지못 할짓은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