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인구가 늘면서 방청소도 부담되는 요즈음인데요.. 방청소를 효율적으로 할려고 수없이 시도해왔더랍니다... 진공청소기도 여러번 바꾸어보고 물수건도 여러번...
결론부터 말할께요..
첫째 진공청소기나 전선들 연결하는 도구들은 다 내버립니다..
어느날 밤 자다가 화장실.. 블을 켜지 않고 후레쉬 사용... 왜냐하면 잠깐 사용하는데 전등을 사용하는 건 낭비이고 또 스위치가 멀고 게다가 같이 생활하는 반려동물 예쁘용이를 방해하지 않으려는 등 여러 이유로 후레쉬를 사용하는데요...
그러다가 방바닥읕 보니 청소를 했는데도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는 겁니다.
그때부터 청소 방법을 바꾸었는데요..
너무편하고 살맛이 납니다..
좁은 곳은 섬모 형태의 자루달린 청소 도구를 사용합니다. 반려동물의 털도 깔끔히 처리됩니다. 사용 후에는 장난감용 작은 비로 그것을 쓸어서 털어주고요..
넓은 곳은 흡착식 부직포를 이용한 대를 사용합니다. 쉽게 제거되지 않는 머리카락도 깔끔히달라붙어 잘 떨어지지도 않더군요.
자다가 가렵거나 할경우...
자리를 펴기 전에 반드시 부직포로 바닥을 쓸어서 먼지를 닦아 내면 큰 도움이 됩니다.
진공청소기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촛점인데요...
잘 생각해보면 너무 쓸데없는 것에 우리 인생이 치여사는 게 아닌가 합니다.
즉 불필요한 것을 너무 많이 소유하고 있고 상술에 넘어가 돈을 들이면서도 더 고생하게 된다는 거죠.. 지혜로운 소비가 필요하고요... 남는 것으로는 동물 보호 운동 유기견 보호 단체등에 조금씩이라도
기부하면 좋겠네요. 더 행복해 집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