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인데 22살이거든 지금
군대가기전에 신입생 한명 만나서 연락주고받다가 관계가 발전했었음
근데 3월에 둘이 과에서 활동적이라 비밀로 연애하기로 하고 일주일간 만났는데
설렜지만 한편으로 내 사심을 위해서 얘를 너무 기다리게 한다는게 부담감이 더 크더라... 그래서 솔직하게 말했고 그래서 비밀연얘는 그렇게 끝이 났음
암만 생각해봐도 난 쓰레기 맞는거 같다
근데 군대갔다와도 책임지지못할 행동을 할거 같은게 더 무섭다.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있음?? 지금도 생각하면 좋은 추억이면서도 많이 괴롭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