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응 일단 나는
꽤 오랫동안 사귄 연하 남친이랑 분위기타서 잤잤하는데
처음이라고 얼굴 가리면서 말하니까 피식 웃으면서 막
누나 귀여워요
그런식으로 말하면 되게 설렐거같지않아?
ㄱ거기에 막 되게 천천히 소프트하게 하는데도 좀 아파하고 그래서 등을 세게 긁어버린거야 그래서 걔가 살짝 낮은? 퇴폐적인 섹시함이 깃든 그런 목소리로
누나 아파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뭔가 되게 좋을거같...
허헣 너네도 좀 쓰고 가주라 내 뇌는 더 다양한 것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