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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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12:03
조회 1,096 |추천 0
내가 예전에 한참 네이트판 자주 하는거 너도 봤으니
거의 안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글올린다
어자피 너 새롭게 연애 잘하고 있을텐데 왜 그러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니 새여친한테나 집중해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막말하지말고 딴데 눈돌리지말고
상처주지말고 좀 잘 대해줘
아 넌 예쁜사람 찬양하는 성격이였으니 알아서 공주대접
참 잘해주겠네.. 걱정할 필요 없을수도 있겠다
나한텐 참 은근히 막말하고 막대했잖니 난 다 기억해
난 그날 니 폭력과 비웃던 얼굴 그 막말들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더라 아무리 어리다해도 진짜.. 그건 아니였어
엉망진창이 된 내삶에 뭘 더 알고싶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너 맞아
난 가끔 니가 내폰을 들여다보고 감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소름이 돋아서 정말 무서워져
정말 너무 무서워..
어자피 맘도 떠났을텐데 그냥 궁금증인건지 뭔지 난 이해할수가 없어
언젠간 아주 나중에라도 혹시 판들어올일 있다면
보라는 마음에 너무 답답해져서 글써본다
제발 제발 쫌 부탁한다
내 사생활 그만 들여다봐
제발 그만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