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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이 불 때,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와 봄소풍 기분내기!

하룻다람쥐 |2016.03.16 11:30
조회 961 |추천 4

안녕하세요. 

점점 완연한 봄날씨가 코끝을 간지럽히고 있어요~


봄이 다가올수록 여러분은 기대되시나요?

부끄 


아니면 우울하신가요~?

통곡



저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네요..(커플지옥)



저는 밀어내도 자꾸만 다가오는 봄의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 하늘다람쥐 친구들과 함께

봄소풍의 기분을 내보았습니다.




 

촤란~~!!


달콤달콤 너무 맛나겠죠~?

이 맛나는 음식들을 준비하고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를 불러보았어요~







 

여자라고 이런 디저트류에 먼저 등장한 뭉실이었습니다.

'어머.. 이건 라즈베리 타르트인가?

딸기 컵케잌도 있네~?'





 

(뭉실이 꽃미모 대방출중..)

온갖 쿠키와 케잌으로 뭉실이를 유혹한듯 보였자만..

실은 이것들은 모두 가상의쿠키.. 비누였던 것이였다.....







 


'먹지도 못하는 쿠키.. 난 뻔데기나 뜯으련다~'

토종 입맛 뭉실이.. 뭉실아, 이미지 관리 안해도되니??





 

'그럼 뻔데기를 섬섬옥수로 예쁘게 잡고 먹으면 되는거 아냐~?'


뻔데기처럼 뻔뻔한 뭉실이~귀여워서 봐준다~ㅎㅎㅎ 

이미지관리는 필요없는 뭉실이입니다.






 

예쁜 피크닉 도시락을 사주었더니 도시락에 안착해서 먹는 두루..

두루야 뭐하니~?





 

샥!!

몰래 눈치보며 숨는 두루~ㅎㅎ

'사실 저는 하늘다람쥐가 아니에요!'





 

                             다시 돌아온 두루는...

읭?????


이거슨 동그라미??


뒤에 타르트랑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두루..

보호색처럼 보호모양 몸을 하고있는 두루의 모습에 빵 터진 

하룻다람쥐였습니다ㅎㅎ



같이 봄소풍을 나가진 못해도 이렇게 집에서도

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 덕분에 봄소풍 기분이 물씬 나서

기분이 좋아졌어요ㅎㅎ

 


내년도 후년도 봄소풍은 나랑 함께하자 두루야 뭉실아~!!!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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