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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영혼이 천사에 이끌려서 낙원을 구경하고 삼일만에 다시 육신으로 돌아온 김여사.

남우현 |2016.03.16 19:24
조회 546 |추천 1
어느날 김 현희 여사가 죽어서 영혼이 천사에 이끌려서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삼일만에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서 생생하게 보고 들은 사실을 여러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을 저도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아 1991년에 신학교에 입학해서 배우면서 저도 예수그리스를 전하고 있지요.

김여사사 천사와 천국 구경을 하는데 어느 도시에 이르니 높은 빌딩이 있어 천사에게 저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느냐 물으니 한국에서온 최권능 목사님이 전도자의 상을 받아 산다고 하더 랍니다.

담은 지옥 불못을 보는데 사람들이 사람들의 영혼이 불속에서 혀에 물한방을의 자비를 구하며 애통 하더랍니다.

그리고 천국은 하나님이 빛이시라 항상 밤은 없고 낮만 계속되며 모든 건물 길들이 보석으로 이루어 졌다네요.
그리고 천국은 지구보다 7배정도 크고 지옥 불못은 천국보다도 7배가량 크더라네요. 아마도 태양이 지옥 불못인듯 합니다.

김 현희 여사에게 천사가 이르길 지구에 가거덜랑 이곳에서 보고 들은대로 그대로 전하거라 하더랍니다 그러면서 어찌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전하던지 저도 많은 은혜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삼일만에 육신으로 돌아와 한국 기독교 교단에 찾아가서 혹시 최 권능 목사님 이라고 계신가요 하고 물어보니 몇년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천국에 소천 하셨다 하더랍니다.

그분은 주로 예수님 전도 활동을 하셨는데 오일장 사람많은 길목 기차안 등등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 다니며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 두마디만 전하고 다니셨다고 하더랍니다.

누구든지 예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누구 든지 입니다.

천하 만민에게 예수이름외에 다른 구원할만한 이름을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적이 없느니라.
오직 예수.





전도자
남 우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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