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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현명한 대처 방안

나카무라 |2016.03.17 23:17
조회 25,100 |추천 15

결혼하지 2년이 지났으며, 8개월 아이가 있는 부부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회식, 술자리, 출장은 피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와이프가 혼자 하루종일 아이를 보기 때문에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일절 안하고 9시 출근 6시퇴근 이후 육아 취침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단 한번도 친구를 만난다거나, 회식자리에 참석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출장부분은 일을 해야 하는 부분이니 안할수가 없어 가야하는데,

 

갈때마다, 따라가겠다고 하네요... 못따라오게 하면... 그날 하루종일 싸웁니다.

 

그래서 결국 같이 가게되죠.... 결국 업무에 지장이 가구요..

 

여기서 문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와이프가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1. 09시에 출근하여 출근도착했다는 문자하나도 안하면, 하루종일 화를 냅니다.

 

2. 퇴근 시간 10분이라도 늦게 출발하면 화를 냅니다.

 

3. 아이가 칭얼 거리면 저한테 또 화를 냅니다.

 

4. 사소한 뒷 정리만 안해도 화를 냅니다.

 

여기서 화를내는게,,,, 수위가 너무 심합니다. 집이 25층인데 창문에 매달려서 죽어버리겠다..

실제로 매달려서 협박 하고,  장모님, 장인어른 수시로 전화해서 대릴러 와라, 남편이 협박한다...고성방가... 문 발로 차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러면 저도 화가나서... 욕설을 하기도 합니다.

절대 폭력은 안되하면서 스스로 꾹 참고 있는데... ... 언젠간... 터질것 같아 무섭네요.. ㅠㅠ

 

결국은 제가 사과하고. 빌고빌고 일들을 마무리 하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제가 오래 못 살것 같아요.........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할까요?

 

아 그리고.. 현재 집이 5억인데... 5억을 어머니께서 다 해주셨고. 집을 해주셨기에 저는 홀어머니시기에 모시고 살기를 원해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어머니 모시고 살면 이혼하겠다고 단정을 짓네요...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할까요?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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